용량 제한을 비트레이트 예산으로

파일 제한이 8 MB이고 최종 영상 길이가 60초라고 가정합니다. 여기서는 십진 MB를 사용하므로 8 MB는 8,000,000바이트입니다. 전체 스트림을 1,066.7 kbps로 설정하면 컨테이너를 고려하기도 전에 예산을 모두 씁니다. 실무 여유가 남지 않습니다.

Video kbps = (MB × 1,000 × 8 × 0.95 ÷ seconds) − audio kbps

계획 여유 5%와 오디오 128 kbps를 적용하면 영상 예산은 약 885 kbps입니다. 실제 실험에서는 이를 내려서 880 kbps로 설정했습니다. 5%는 작업용 여유값이며 플랫폼 규칙이나 컨테이너 용량을 보장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실제 60초 출력 결과

같은 8초 테스트 영상을 반복하고 합성 음성을 넣어 60초 H.264/AAC MP4를 만들었습니다. 영상 목표와 최대 비트레이트를 모두 880 kbps로 설정했습니다. 출력 후 FFprobe와 실제 파일 바이트 수를 확인했습니다.

항목값
제한8,000,000 bytes
실제 파일7,714,367 bytes
십진 용량7.714 MB
길이60.000 s
영상 평균891.6 kbps
오디오 평균128.2 kbps
남은 바이트285,633

실제 테스트 MP4 확인하기 · 7.714 MB

용량 제한이 화질을 선택해 주지는 않습니다

885 kbps 영상 예산은 유튜브의 1080p, 30 fps SDR 업로드 권장값인 8 Mbps보다 훨씬 낮습니다. 두 값은 각기 다른 문제를 풉니다. 하나는 엄격한 파일 제한, 다른 하나는 업로드 화질 목표입니다. 세부 무늬가 많은 장면의 화질이 나쁘면 길이나 해상도를 줄이거나, 허용되는 범위에서 코덱 또는 전달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오디오만으로 예산을 넘으면 영상에 배정할 양수가 남지 않습니다. 도구는 비트레이트 0인 영상을 권하는 대신 오류를 표시합니다.

다른 제한과 길이에 적용하기

같은 공식은 어떤 제한에도 쓸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모두 5% 여유와 오디오 128 kbps를 적용하고 영상 예산을 내림했습니다.

제한길이영상 예산
8 MB30초1,898 kbps
8 MB1분885 kbps
8 MB3분209 kbps
25 MB1분3,038 kbps
25 MB3분927 kbps
100 MB10분1,138 kbps
8 MB10분영상 예산 없음

마지막 행이 실무에서 중요한 경고입니다. 10분 영상을 8 MB에 넣으면 오디오만으로도 데이터가 모자라 영상에 줄 예산이 남지 않습니다. 영상을 줄이거나, 오디오 비트레이트를 낮추거나, 다른 전달 방법을 고르세요.

짧은 영상에도 여유를 남기세요. 60초 실험은 비트레이트 상한을 880 kbps로 둔 단일 패스 인코딩이었는데도 FFprobe가 잰 영상 평균은 891.6 kbps로 목표보다 1.3% 높았습니다. 5% 여유가 이 차이를 흡수했습니다. 핸드브레이크 문서는 평균 비트레이트를 목표로 할 때 더 나은 화질과 비트 배분을 위해 멀티 패스 인코딩을 권합니다.

자신의 출력 파일 확인하기

  1. 목적지의 실제 바이트 기준을 확인합니다. MB 표시를 임의로 이진 단위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2. 전체 길이와 모든 오디오 트랙을 예산에 포함합니다. 도구에는 오디오의 합산 비트레이트를 입력합니다.
  3. 출력 후 바이트 수를 확인하고 화질이 가장 어려운 구간을 봅니다.
  4. 여전히 크면 여유를 더 두고 다시 출력합니다.

실제 파일은 이번 합성 영상 출력이 제한 안에 들어간다는 증거입니다. 다른 인코더나 원본이 같은 설정에서 반드시 맞는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근거와 출처

2026년 10월 8일 합성 영상 인코딩 실험. 실제 MP4, 바이트 수, 프레임 비교. 측정·작성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