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에 넣기 전에
로프 팬을 쓰지 말고 구멍 뚫린 유산지 위에 자유 형태로 빚으세요 — 팬은 증기를 가두고, 에어프라이어로 하는 이유 자체가 사방이 노릇해지는 겉면이기 때문입니다. 두께는 8cm를 넘기지 마세요. 넘으면 가운데가 끝내 따라오지 못합니다. 글레이즈는 마지막 10분에만 바르세요.
단계별 방법
- 1. 예열 — 175°C(350°F)로 2~3분.
- 2. 한 겹으로. 겹치지 않게 펼치세요 — 공기가 모든 면에 닿아야 합니다.
- 3. 30~40분 조리. 뒤집을 필요 없습니다.
- 4. 익힘 확인. 가장 두꺼운 부위가 71°C(160°F)인지 온도계로 확인하세요.
핵심 팁 하나
큰 덩어리 하나 대신 작은 덩어리 둘로 빚으세요. 10분 빨리 익고 겉면 크러스트도 두 배가 됩니다.
왜 이 온도인가
175°C는 에어프라이어치고 낮은 온도이고, 그게 핵심입니다. 미트로프는 크고 밀도 높은 덩어리라 가운데가 71°C에 닿는 데 30~40분이 필요한데, 더 뜨거우면 그 한참 전에 겉이 탑니다.
자주 생기는 문제
- 겉은 탔는데 속이 생것이다. 온도가 높거나 너무 두껍습니다. 175°C로, 더 납작하게. 두께가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 글레이즈가 새까맣다. 처음부터 발랐습니다. 케첩이나 흑설탕의 당분은 30분이면 탑니다. 마지막에 바르세요.
- 자르니까 부서졌다. 바스켓에서 바로 잘랐습니다. 5분 두세요. 식으면서 단단해집니다.
시간이 다른 이유
에어프라이어는 와트수와 바스켓 크기가 제각각이라 30~40분은 약속이 아니라 범위입니다. 처음엔 일찍 확인하고 내 기계의 시간을 기억해 두세요. 양도 변수입니다 — 가득 채우면 2~3분 더 걸리고, 쌓으면 바삭해지는 대신 쪄집니다. 오븐 레시피를 직접 변환하려면 에어프라이어 변환 계산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에어프라이어에 미트로프 (소고기)은(는) 몇 분 돌리나요?
175°C(350°F)에서 30~40분이 기준입니다. 기기마다 달라서 30분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미트로프 (소고기)은(는) 중간에 뒤집어야 하나요?
아니요, 이건 뒤집지 않아도 됩니다. 한 겹으로만 조리하세요.
미트로프 (소고기) 익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온도계로 내부 온도 71°C(160°F)를 확인하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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