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에 넣기 전에
먼저 바스켓 크기를 재세요 — 보통 1.4~1.8kg이 한계입니다. 다리가 열선 쪽으로 벌어지지 않게 묶고, 껍질의 물기를 꼼꼼히 닦고 소금을 친 뒤, 가슴이 아래로 가게 시작하세요. 등쪽 지방이 가슴살을 적셔 줍니다. 중간에 뒤집으세요.
단계별 방법
- 1. 예열 — 180°C(360°F)로 2~3분.
- 2. 한 겹으로. 겹치지 않게 펼치세요 — 공기가 모든 면에 닿아야 합니다.
- 3. 50~60분 조리. 중간에 바스켓을 흔들거나 뒤집으세요.
- 4. 익힘 확인. 가장 두꺼운 부위가 74°C(165°F)인지 온도계로 확인하세요.
핵심 팁 하나
74°C를 다리와 가슴 양쪽에서 확인하세요 — 익는 속도가 달라서 다리가 기준이 됩니다.
왜 이 온도인가
180°C는 통닭에 쓸 수 있는 가장 낮은 온도이고, 그게 핵심입니다. 이 크기는 한 시간 가까이 걸리는데, 더 뜨거우면 넓적다리 관절이 74°C에 닿기 훨씬 전에 껍질이 새까매집니다.
자주 생기는 문제
- 껍질은 탔는데 다리가 아직 분홍색. 온도가 높습니다. 180°C와 인내 말고는 길이 없습니다. 통닭은 서두를 수 없습니다.
- 가슴살은 퍽퍽하고 다리는 완벽하다. 내내 가슴이 위로 향해 있었습니다. 전반부는 가슴을 아래로 두세요.
- 74°C가 나왔는데 육즙이 분홍빛이다. 가슴살을 잰 겁니다. 뼈에 닿지 않게 넓적다리의 가장 두꺼운 곳을 재세요. 거기가 가장 늦게 익습니다.
시간이 다른 이유
에어프라이어는 와트수와 바스켓 크기가 제각각이라 50~60분은 약속이 아니라 범위입니다. 처음엔 일찍 확인하고 내 기계의 시간을 기억해 두세요. 양도 변수입니다 — 가득 채우면 2~3분 더 걸리고, 쌓으면 바삭해지는 대신 쪄집니다. 오븐 레시피를 직접 변환하려면 에어프라이어 변환 계산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에어프라이어에 통닭구이은(는) 몇 분 돌리나요?
180°C(360°F)에서 50~60분이 기준입니다. 중간에 바스켓을 한 번 흔들거나 뒤집어 주세요. 기기마다 달라서 50분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통닭구이은(는) 중간에 뒤집어야 하나요?
네 — 중간에 흔들거나 뒤집어야 고르게 노릇해집니다.
통닭구이 익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온도계로 내부 온도 74°C(165°F)를 확인하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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