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에 넣기 전에
씨를 빼고 덩어리가 아니라 납작한 띠 모양으로 써세요 — 띠는 바스켓에 붙어 한쪽 면 전체가 노릇해지지만, 덩어리는 굴러다니며 어디에도 오래 닿지 않습니다. 기름은 약간, 소금은 시작이 아니라 마지막에 치세요.
단계별 방법
- 1. 예열 — 200°C(390°F)로 2~3분.
- 2. 한 겹으로. 겹치지 않게 펼치세요 — 공기가 모든 면에 닿아야 합니다.
- 3. 10~13분 조리. 중간에 바스켓을 흔들거나 뒤집으세요.
- 4. 익힘 확인. 가장자리에 군데군데 그을린 자국이 나고 살이 부드럽게 처지면 완성입니다.
핵심 팁 하나
색을 섞으세요. 빨강·노랑은 달게 익고 초록은 감칠맛의 균형을 잡아 줍니다.
왜 이 온도인가
200°C는 껍질에 물집을 내는 온도입니다. 파프리카 껍질은 얇고 왁스층이 있어 군데군데 그을리려면 날카로운 열이 필요합니다. 더 낮으면 그 그을린 자리에서 나오는 단맛 없이 그냥 물러지기만 합니다.
자주 생기는 문제
- 부드럽기만 하고 달지 않다. 그을림이 없었습니다. 단맛은 물집 잡힌 자리에서 나오고, 그건 200°C를 다 써야 생깁니다.
- 물이 많다. 너무 잘게 썰었거나 처음에 소금을 쳤습니다. 파프리카는 소금을 마지막에.
- 껍질이 벗겨진다. 물집이 제대로 잡히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대로 먹거나 다 구운 뒤 껍질을 벗겨내세요 — 둘 다 맞습니다.
시간이 다른 이유
에어프라이어는 와트수와 바스켓 크기가 제각각이라 10~13분은 약속이 아니라 범위입니다. 처음엔 일찍 확인하고 내 기계의 시간을 기억해 두세요. 양도 변수입니다 — 가득 채우면 2~3분 더 걸리고, 쌓으면 바삭해지는 대신 쪄집니다. 오븐 레시피를 직접 변환하려면 에어프라이어 변환 계산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에어프라이어에 파프리카 (피망)은(는) 몇 분 돌리나요?
200°C(390°F)에서 10~13분이 기준입니다. 중간에 바스켓을 한 번 흔들거나 뒤집어 주세요. 기기마다 달라서 10분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파프리카 (피망)은(는) 중간에 뒤집어야 하나요?
네 — 중간에 흔들거나 뒤집어야 고르게 노릇해집니다.
파프리카 (피망) 익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가장자리에 군데군데 그을린 자국이 나고 살이 부드럽게 처지면 완성입니다.
다른 채소
가지 · 케일칩 · 땅콩호박 — 전체 목록은 에어프라이어 조리시간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