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에 넣기 전에
자른 뒤 단면에 소금을 뿌려 체에 20분 두고 물기를 눌러 닦습니다. 가지는 살보다 물이 많고, 소금이 그 물을 충분히 빼내야 쪄지지 않고 구워집니다. 기름은 소금을 빼낸 다음에 바릅니다. 마른 가지는 스펀지라서 반 컵을 먹고도 기름 맛조차 나지 않습니다.
단계별 방법
- 1. 예열 — 195°C(380°F)로 2~3분.
- 2. 한 겹으로. 겹치지 않게 펼치세요 — 공기가 모든 면에 닿아야 합니다.
- 3. 12~15분 조리. 중간에 바스켓을 흔들거나 뒤집으세요.
- 4. 익힘 확인. 가장자리가 진한 갈색으로 주저앉고 가운데에 포크가 저항 없이 들어가면 완성입니다.
핵심 팁 하나
기름은 소금을 뺀 뒤에 바릅니다. 마른 가지에 먼저 부으면 반 컵을 먹고도 퍽퍽하게 나옵니다.
왜 이 온도인가
195°C는 안쪽 물이 가지를 쪄서 물러뜨리기 전에 스펀지 구조를 무너뜨리고 단면을 노릇하게 만드는 온도입니다. 더 낮으면 색이 안 나고 끽끽거리며 씁쓸해집니다. 사람들이 가지를 싫어하게 된 바로 그 식감입니다.
자주 생기는 문제
- 기름지고 무겁다. 소금 빼기 전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스펀지가 다 먹었습니다. 소금 → 물기 제거 → 적당해 보이는 양의 절반만.
- 고무처럼 끽끽거린다. 온도가 낮거나 일찍 꺼냈습니다. 가지는 완전히 주저앉은 뒤에야 맛있어집니다.
- 쓰다. 오래돼 씨가 굵은 가지에 소금 과정을 건너뛴 경우입니다. 소금은 물과 함께 쓴맛도 얼마간 빼냅니다.
시간이 다른 이유
에어프라이어는 와트수와 바스켓 크기가 제각각이라 12~15분은 약속이 아니라 범위입니다. 처음엔 일찍 확인하고 내 기계의 시간을 기억해 두세요. 양도 변수입니다 — 가득 채우면 2~3분 더 걸리고, 쌓으면 바삭해지는 대신 쪄집니다. 오븐 레시피를 직접 변환하려면 에어프라이어 변환 계산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에어프라이어에 가지은(는) 몇 분 돌리나요?
195°C(380°F)에서 12~15분이 기준입니다. 중간에 바스켓을 한 번 흔들거나 뒤집어 주세요. 기기마다 달라서 12분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가지은(는) 중간에 뒤집어야 하나요?
네 — 중간에 흔들거나 뒤집어야 고르게 노릇해집니다.
가지 익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가장자리가 진한 갈색으로 주저앉고 가운데에 포크가 저항 없이 들어가면 완성입니다.
다른 채소
케일칩 · 땅콩호박 · 브로콜리 — 전체 목록은 에어프라이어 조리시간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