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면적 × 두께가 전부입니다
표면적에 붓는 두께를 곱하면 끝입니다. cm로 재면 cm³가 곧 ml라 환산도 필요 없습니다(인치라면 ×0.554 = 액량 온스). 유명한 어림법도 여기서 나옵니다: 1갤런(3.79L)이면 0.3cm 코팅 기준 약 1.2m²를 덮습니다. 씰링 코트, 딥푸어, 매립물 — 전부 이 곱셈 하나를 조정하는 일입니다.
A·B 계량: 부피로, 정확하게
에폭시는 정확한 화학 반응으로 굳습니다. "대충 반반"이 끈적한 상판의 원인이죠. 1:1 키트는 총량의 절반씩, 2:1은 A가 2/3입니다. 위 계산기가 내 작업량 기준으로 분할해 주지만 두 가지 주의: 일부 제품은 무게 기준 배합을 지정합니다(두 파트의 밀도가 달라 부피와 다름 — 라벨 우선), 그리고 혼합은 생각보다 오래, 컵 벽을 긁어가며 하세요.
10% 여유가 선택이 아닌 이유
혼합컵에 몇 %가 남고, 다공질 목재는 씰링 코트를 마시며, 가장자리로 흐르는 몫도 있습니다. 도중에 모자라 새로 섞어 부으면 이음선이 남습니다. 여유 포함 수치로 구매하고, 딥푸어가 처음이라면 제품의 최대 주입 두께를 꼭 확인하세요 — 코팅용 레진을 두껍게 부으면 과열로 황변·균열이 생깁니다.
FAQ
상판 필요량?
60×120cm, 0.3cm ≈ 2,160ml + 여유 10%.
공식은?
면적 × 두께 — cm³ = ml.
1:1 vs 2:1?
절반씩 vs 2/3·1/3 (부피 기준, 무게 지정 제품은 라벨대로).
여유는 왜?
혼합 손실·흡수·흘림 — 중간에 모자라면 자국이 남습니다.
깊은 몰드 한 번에?
최대 주입 두께 확인 — 초과하면 과열·황변·균열.